이욱, "애정표현할 때 신경 많이 썼다" 연인이 털어놓은 고백 무엇?

▲ (사진: 인스타그램)

W 재단 이사장과 연인 사실임을 인정한 배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열애를 한 번에 인정한 이욱, 임지연은 앞서부터 함께 한 모습이 공공연히 회자돼 스킨십 장면까지 보도되고 있다.

특히 그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킨십에 대한 소신을 밝힌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당시 "처음이라 두려운 마음도 있었지만 워낙 작품이 좋아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라며 화제의 데뷔작 '인간 중독' 베드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노출, 베드신이라는 말이 자극적이지만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의 표현일 뿐이다. 애정 장면이 '첫사랑'처럼 보이게 하려고 많이 신경을 썼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녀의 선택을 받은 남자 이욱에 대해 팬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