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확 줄이기' 캠페인

장안구, 민ㆍ관 합동 장안문 로터리서 펼쳐

   
▲ 장안구가 <교통사고 확 줄이기>운동의 일환으로 장안문 로터리에서 교통캠페인을 벌였다.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장안문 로터리에서 공무원, 일반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 캠페인은 민ㆍ관 합동으로 '교통사고 확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지정차로 지키기, 손님 승하차시 인사하기 등을 전개했다.

구는 이번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계기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ㆍ물적 손실을 최대한 줄이는 한편, 교통사고 대국이라는 불명예에서도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