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계 샛별의 경기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팬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다.
26일 진행되는 '호주 오픈' 결승전에서 페더러와 만나게 된 정현은 우승 코 앞까지 다가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우승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노력에 대해 어필한 그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내 장점은 그냥 열심히 하는 거다"라며 "연습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휴식을 취할 때도 마음이 편치 않아서 힘들어도 연습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모습을 알고 있는 팬들은 노력파인 그의 우승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 현재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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