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지수 상승 돕는 향기 좋은 샴푸로 두피 건강까지

향기는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향기는 모두 다른데, 인위적이고 강렬한 향보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에 상대방을 한 번 더 바라보고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좋은 향기가 첫인상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좋은 향기를 위해 향수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과한 향이 난다면 오히려 상대로부터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최근에는 향이 오래가는 샴푸나 퍼퓸 바디워시의 사용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향기로 호감도를 높이는 추세다. 

실제 남자들의 이상형 조사에서 ‘샴푸 향이 나는 여자’가 높은 순위를 차지할 정도로 향기 좋은 샴푸는 매력 지수 상승에 도움을 준다. 바람이 불 때마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에서 기분 좋은 향기가 남아 있다면 상대방 뿐 아니라 자신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사진= 헤머셀 제공>

퍼퓸 샴푸가 인기를 끌면서 향을 오래 지속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이 오래가는 샴푸를 사용하거나 퍼퓸 샴푸와 같은 라인의 헤어팩,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오일, 헤어미스트 등을 이용하면 샴푸 냄새를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샴푸를 선택할 때 퍼퓸 샴푸나 샴푸 순위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샴푸향이 아무리 좋아도 두피와 모발 건강을 지켜주지 않으면 소용 없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좋은 향기에 두피 건강까지 고려한 두피에 좋은 샴푸와 두피에 주는 자극이 적어 민감한 두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계면활성제 향수 샴푸 등도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능성 헤어 케어 브랜드인 헤머셀에서는 두피와 모발 타입에 따라 다양한 향기 좋은 샴푸를 추천하고 있다.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식약처 허가 의약외품 인증을 받은 탈모 샴푸로 살리실산 함유로 두피 각질을 개선하고 청결을 유지해주며, 탈모 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을 준다.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졌다면 ‘HAMOCELL 뉴트리티브 샴푸’가 적합하다. 자연 유래 귀리커넬추출물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바바수씨 오일이 손상되고 영양이 부족한 모발에 윤기를 더해준다. ‘헤머셀 센서티브 릴랙싱 샴푸’는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샴푸로 민감성 두피의 건강을 지켜주며, 허브추출물과 토코페릴아세테이트 성분이 두피를 진정시키고 빠른 수딩 효과를 선사한다. 

곱슬머리, 붕 뜨는 머리는 ‘HAMOCELL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단정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스타일 변형 유지 특허 성분 함유로 모발을 차분하게 가꿔주며,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에 흡착해 헤어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해주고 에센션 오일이 자극 없이 두피를 케어해준다. 힘없이 축축 처지는 모발은 ‘HAMOCELL 볼륨 컬 샴푸’의 양이온 폴리머와 각종 유효 성분이 탄력과 볼륨 강화에 도움을 줘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