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포마드 헤어’가 최근 2030 남성들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보통 포마드 헤어라 함은 앞 머리카락을 높게 빗어 올려 볼륨감을 살려주고, 옆 머리카락은 뒤쪽으로 향하게 바짝 붙여 연출하는 스타일을 말한다. 세련되고 단정한 느낌을 주어 정장을 주로 입는 남자 직장인 머리로 선호도가 높다.
전통적인 포마드 헤어는 자칫 과하게 연출할 경우 지나치게 ‘멋’을 낸 느낌을 줄 수 있어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지 못 한 것이 사실. 하지만 근래에는 투블럭 포마드, 세미 포마드 등 과하지 않게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이 등장하면서 남성들의 데일리 헤어스타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또 한 모발 관련 업체가 1303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포마드 헤어는 ‘TV CF에서 나온 7가지 스타일 중 가장 멋진 스타일’ 항목에서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1위는 모히칸, 2위는 투블럭 파트펌이었으며 맨번, 내추럴펌, 스왓컷, 원블럭웨이브가 각각 4~7위를 기록했다.
그만큼 남자, 여자 모두에게 사랑 받는 포마드 헤어. 제대로된 남자 헤어스타일링 하려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사실 모발이 굵고 반곱슬이 많은 동양인의 특성상 포마드 연출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포마드 전용 남자 헤어왁스를 활용한다면 누구나 쉽게 연출 가능하다.
포마드 헤어 추천 아이템으로 최근 2030 남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머리왁스 ‘BOSOD 시크 포마드’ 왁스는 소프트한 질감으로 초보자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반면, 강한 고정력을 자랑해 ‘유지력’이 생명인 포마드 스타일 연출에 매우 적합하다는 평이다. 또 모발에 유익한 2가지 단백질 성분과 32가지 식물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 및 두피보호에도 도움을 준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에 관심있는 남성이라면 ‘BOSOD 시크 왁스’도 주목해 볼만 하다. 크림 제형의 텍스처로 손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식물성 왁스가 함유되어 있어 높은 세정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광타입으로 끈적임도 없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왁스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