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 치킨은 '치느님'이라는 애칭과 더불어, 식사 또는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그 중 HACCP 인증 닭고기만을 고집하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 치킨을 제공하는 '경아두마리치킨'은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현재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등 전국 지역에 가맹점이 출점되어 있다.
중부권의 강자 여성 CEO로 불리는 김경아 대표의 11년 노하우와 경험이 담긴 경아두마리치킨은 창업 초기비용 부담을 절감시키기 위해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를 모두 없애는 '3無 정책'을 시행해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오픈 후, 11년간 물류 공급가 동결을 통한 합리적인 물류비용과 함께 인테리어 비용 또한 본사 마진 없이 평당 120만 원으로 진행되는 등 신규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상권 조사 및 매장 케어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이 빠른 시기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아두마리치킨 김경아 대표는 "경기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회사 마진을 최소화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지원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하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치킨 창업 '갑질 없는 브랜드'를 표방하는 경아두마리치킨은 '2017 청주시 우수기업인 시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어 KBS 연예대상 수상자인 가수 김종민 씨를 메인 모델로 발탁 및 다수의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브랜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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