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한 번만 더 내 이야기하면 죽는다" 계속되는 언급에 날선 반응?

(사진: 채널A)

가수 문희준·소율 부부가 때아닌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일 문희준은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을 통해 자신의 아내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가 그룹 H.O.T. 재결합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자 그의 아내까지 주목을 받게 됐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아내가 언급되는 것에 대해 지나치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팬들은 민감하다는 의견을 표하고 있는 상황.

현재 계속되는 그의 반응에 많은 이들이 "경솔하다"는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그가 같은 그룹 멤버에게도 언행과 관련, 지적을 받은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6개월 전 장우혁과 술을 마셨다. 근데 나한테 '한 번만 더 내 이야기하면 죽는다'더라"라고 말해 팬들에게 뭇매를 맞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