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블로거, "너네가 인간이냐 XXX만도 못해" 불륜 사실 인정 소식에 분노
수원일보입력 2018.02.02 03:27업데이트 2018.02.0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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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와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비난의 중심에 섰다.
최근 법원은 강용석 변호사와 김미나의 불륜을 인정하며 그녀의 전 남편 A씨에게 위자료를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이후 A씨는 자신의 SNS에 힘든 심경과 함께 강 변호사에게 강한 적개심을 표현했다.
처음 두 사람의 불륜 사실이 공개됐을 당시 세간은 충격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30대 주부 B씨는 자신의 SNS에 ""몰려다니면서 했던 쓰레기만도 못한 짓거리들, 너희가 인간이고 너희가 애를 키우고 있는 애 엄마들 맞냐", "꼴값 적당히 떨어라"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러나 B씨는 김씨에게 비하의 글을 남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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