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철 입맛을 사로잡는 뜨끈한 해물탕을 맛보기 위해 강화도를 찾는 미식가들이 부쩍 늘었다.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고 끓여낸 해물탕은 진하고 깊은 국물과 추위를 녹여주는 뜨끈함으로 겨울철 별미로도 사랑받는다.
이 가운데 강화도 선두리 어시장 인근에 위치한 보광호는 양푼에 푸짐하게 담아낸 해물탕을 선보이며 강화도 대표 맛집으로 손꼽힌다. 시어머니부터 며느리까지 3대에 걸쳐 이어오는 전통 깊은 맛으로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강화도 보광호의 양푼 해물탕은 그 이름처럼 커다란 양푼에 각종 해산물을 듬뿍 담아 제공한다. 여기에 사용하는 해산물은 선주가 직접 보유한 어선을 통해 직접 바다에 나가 잡아 온 것으로 신선함이 남다르며, 진하게 우러난 국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강화도 맛집 보광호 횟집에서는 양푼 해물탕 이외에도 즉석에서 썰어내는 자연산 활어회부터 신선한 해산물 모둠, 오디 장어구이, 해산물 버터구이, 해물 조개찜, 양푸니 물회, 꽃게탕 등 다양한 별미가 가득하다.
또한, 직접 잡은 해산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저렴한 가격을 지니고 있으며, 원산지 논란 등으로부터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여기에 단체모임 및 가족 외식 등 여러 인원이 방문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와 푸짐하고 알찬 세트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인기요인이며, 쾌적하고 넓은 객실과 어린이 놀이방을 갖춰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