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9월부터 요금할인 20%에서 25%로 시행된 이후 단말 지원금이 제자리 걸음중이다. 국대폰에 따르면, 프리미엄 폰은 통상적으로 요금 할인금액이 지원금보다 두 배 이상 많아 지원금과 요금할인 중 후자를 택하는 소비자가 70% 이상이다.
따라서, 프리미엄폰의 요금할인 쏠림 현상은 심해지고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은 요금할인이 아닌 스마트폰 할부원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국대폰'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60% 할인 특가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LG V30 할부원금 40만 원대, LG G6 10만 원대, 아이폰6S 128GB 20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 갤럭시노트8, 갤럭시A8 2018도 진행중이다.
더불어 국대폰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중저가 가성비 스마트폰을 0원에 재고 떨이한다고 국대폰은 전했다. 진행 모델은 갤럭시폴더2, X500, X401, 갤럭시J5 2017 등으로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대폰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