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혹한기, 똑똑한 세안으로 피부 좋아지는 법

피부의 혹한기가 계속되고 있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공기와 실내에 들어서면 직면하는 뜨거운 히터바람이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고, 공기를 뒤덮는 미세먼지는 피부를 자극하기 충분하다. 이에 한껏 예민해진 피부는 스트레스로 인해 더욱 건조해지기 쉽다. 이에 전문가들은 피부관리의 첫 번째로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이 피부 좋아지는 법이라고 말한다.

클렌징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해지고 있다. 올리브영에서도 다양한 폼클렌징 추천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안 전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은 필수, 너무 오랜 시간 클렌징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장시간 클렌징할 경우 오히려 피부를 자극하고, 씻어낸 피부 오염물질이 다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도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더 악화시킬 수 있으니, 자신의 피부 컨디션을 파악한 뒤 실행하는 것이 좋다.

녹차를 이용해 세안하는 ‘녹차 세안법’은 피부에 자극을 줄여주고 수분감 넘치는 피부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모공 속 깊은 곳의 노폐물을 제거해줌은 물론 묵은 각질까지 정리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녹차로 세안할 경우 유기농 제품의 녹차를 선택하고, 이용 전 피부에 자극이 없는지 테스트를 거친다.

녹차를 직접 이용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녹차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치노시오야 녹차 버블 폼클렌징은 피부 속 과잉피지를 높은 밀도의 거품이 피부 깊숙한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피부 혹한기에도 촉촉하고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식물성추출물로 구성 돼 있어 피부가 받는 자극을 줄였고,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함유해 한껏 민감해진 피부에도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제품이다. 게다가 풍부한 거품으로 롤링할 때 마사지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클렌징 효과가 배가 된다.

세안 후 스킨케어에도 신경 써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세안 직후 수분을 직접적으로 공급해줄 수 있는 수분세럼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치노시오야 녹차세럼의 올리브오일과 이중히알루론산은 예민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두툼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보다 탄탄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유수분 밸런스가 깨질 경우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는데, 치노시오야 녹차세럼이 가진 17가지 식물추출물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치노시오야 관계자는 "무엇보다 바르고 난 후에 끈적이거나 잔여감이 없어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고, 한껏 자극 받은 피부의 스트레스를 줄여줘 요즘 같은 피부 혹한기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