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바디, 바디워시 통한 건조한 피부 관리는 필수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민감해지고 손상되기 쉽다. 또한 습한 여름철에는 건선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다. 추운 겨울 실내에서 가동되고 있는 난방온도는 평균 30도로 맞춰져서 있고 여기에서 나오는 히터 바람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실제로 한 피부과 병원에서 여드름 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 873명을 조사한 결과, 20.2%(176명)가 얼굴뿐만 아니라 등과 가슴 등에도 ‘몸드름’이 났다고 답했다. 

건선은 피부병이 아니고, 피부로 나타난 몸의 이상신호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하다. 보통 사람들은 얼굴 피부가 건조하면 수분크림 같은 걸 듬뿍 바르거나 수면팩을 하는 등 신경을 쓰지만 바디 피부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디 피부가 건조하면 성인 가슴, 등 여드름을 유발하기 쉽고 특히 요즘같은 강추위에는 보습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가슴과 등은 피부가 두꺼워 여드름이 생기면 다른 부위보다 흉터가 생기기 쉽다.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는 유분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땀을 흘리고 자면 등 여드름은 침구류와 옷에 자극을 많이 받아 관리하기가 어렵다. 또한 잘못된 샤워도 여드름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때문에 스크럽제를 사용해서 피부 각질도 없애주는 것도 중요하다. 

가슴과 등 여드름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 먼저 저자극성 바디 클렌저를 사용, 깨끗이 씻어낸 후에 잘 닦아 모낭이 덧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여드름 피부용으로 예민한 피부에는 적합한 '아토트로 바디워시'의 경우 여드름 등 피부질환 보조 요법제로 허가 받은 바디워시로 여드름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을 할 수 있다. 

'아트토르 바디워시'는 천연 보습오일인 낙화생유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마이크로 폴리머 캡슐 시스템 덕에 몸을 문지를 때마다 소프트 폴리머에서 오일이 분출되어 샤워 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가슴과 등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선 치료제와 여드름 치료용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고 무엇보다 평소에 꼼꼼히 씻는 세정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