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기록적인 한파가 계속되는 사이 소리없이 찾아온 입춘. 역사상 가장 추웠던 입춘을 기록하며 추위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한강도 꽁꽁 얼려버리는 강추위에 생각나는 안면도 맛집의 얼큰한 게국지 맛집을 소개한다.
게국지 전문점 안면도 맛집 '꽃지꽃게집'은 안면도 승언리에 위치해 있으며 꽃지해수욕장과도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다.
게국지와 꽃게탕, 굴게탕 등 다양한 꽃게 요리들이 세트로 마련되는데 게장과 새우장 등 푸짐하게 차려진다.
게국지야 말로 안면도를 느끼기 적합한 메뉴이며, 태안지역의 향토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면도 맛집 꽃지꽃게집 게국지에는 큼지막한 꽃게를 겉절이와 함께 싱싱한 제철 굴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안면도 맛집 꽃지꽃게집 관계자는 "아직 몇 번의 추위가 기다리고 있는 요즘, 게국지와 함께 건강과 맛있는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