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겨울 유난히 춥고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에 노출 된 피부는 자연히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게 마련인데 이로 인해 피부 당김이 심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는 등 노화를 촉진하기도 한다.
특히 얼굴 중에서도 피부가 얇고 약한 눈가나 입가에는 주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져 곱게 화장을 해도 잘 받지 않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영양 및 수분 공급 등 적절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피부 탄력이나 주름 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는 콜라겐, 코코넛 오일 등이 꼽히지만 대표적인 건강식품 홍삼이 피부 주름을 유의적으로 억제하는 등 노화를 늦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홍삼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에는 홍삼 브랜드 '정관장'으로 유명한 KGC인삼공사에서 이른바 바르는 한가인 화장품으로 불리는 '동인비 1899 시그니처 오일'을 선보였다.
동안미녀 한가인을 모델로 앞세운 TV CF와 ‘세상에 없던 한 방울’이라는 묵직한 키 메시지로 이슈가 된 ‘동인비 1899 시그니처 오일’은 정관장이 가진 119년 역사와 노하우로 고순도 홍삼오일을 함유했다.
특히 홍삼이 가진 본연의 힘을 바탕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30대 이상 여성들에게 탄력과 광채를 선사하고, 오일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가볍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고 KGC인삼공사는 설명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동인비는 KGC인삼공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피부 타입에 관계 없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