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익숙해진 ‘그루밍(Grooming)족’이라는 신조어는 헤어스타일 및 피부관리 등 미용에 투자하며 자신을 가꾸는 남자들을 이르는 말로 마부가 말을 목욕시키고 빗질하는 것을 의미하는 그룸(groom)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20대의 대학생과 30대의 직장인들이 주를 이루는 그루밍족 남자들은 머리스타일의 변화를 위해 과거 여성들의 전유물과도 같았던 미용실의 문턱을 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남자 연예인들이 스타일링 하여 크게 유행한 포마드 컷이나 투블럭 컷 등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기도 하고, 각종 펌을 시도하기도 한다.
헤어왁스나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 등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남자들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헤어왁스나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 등은 남자들의 머리 스타일링 단계에서 마무리를 책임져 헤어스타일의 완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두피에 잘못 사용하게 될 경우 가려움을 동반한 각질이나 비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사용 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스타일링을 위한 왁스나 포마드로 어떠한 제품을 사용하는지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남자헤어왁스로 추천되고 있는 ‘BOSOD 시크 포마드’와 ‘BOSOD 시크 왁스’는 한 번의 샴푸로도 쉽게 클렌징되어 스타일링 후 모발과 두피를 깨끗이 관리할 수 있다.
‘BOSOD 시크 포마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모든 포마드 머리의 스타일링에 응용하여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며, ‘BOSOD 시크 왁스’는 되직한 크림 제형으로 남자 짧은 머리에 적용하여 러프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강력한 세팅력을 자랑하여 정성껏 연출한 남자들의 헤어스타일을 오랫동안 지속시켜준다.

전문가들은 "남자 헤어스타일의 완성은 헤어왁스나 포마드가 아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이라며 "남자왁스나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 등의 제품을 이용해 머리를 스타일링한 후에는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클렌징하여 먼지와 피지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