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양평비상에듀 기숙학원 대입정규반 정원이 거의 모집되면서 막바지 수강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오는 18일 개강하는 마감이 임박한 것이다.
이번 대입정규반은 2019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성적과 입시컨설팅, 그리고 수험생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입정규반은 2월 18일에 개강한다. 교육 기간은 개강일부터 수능 시험일까지다. 대입정규반 모집 정원은 문과·이과 합 180명이다. 25명 씩 총 7개반으로 편성된다.
특히 전년도 대입 수능시험 성적에 따라 문과·이과 별 지원 자격이 달라진다. 문과 우선 선발의 경우 국어·영어·수학·사탐 영역 중 3개 영역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문과 일반 선발은 국어·영어·수학·사탐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여야 충족된다.
이과 우선 선발은 수학·과탐(1과목)·국어(또는 영어) 합이 8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과 일반 선발은 수학 또는 과탐 1과목이 포함된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면 지원 가능하다.
양평비상에듀 대입정규반은 무조건 고득점을 위한 스파르타식 강의와 거리를 두고 있다. 공부하는 습관을 먼저 길러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자는 것이 주 목표다. 실제로 강의 초기 때 9주 동안의 공부 습관 만들기를 실시해 2019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고득점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대입정규반은 총 5학기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강부터 6월 평가원까지인 1학기의 경우 국어·영어·수학·사탐·과탐 등에 대한 기본/심화 개념 완성 단계가 이루어진다.
6~9월 평가원 때인 2학기의 경우 주요 과목에 대한 심화 과정 뿐 아니라 취약 부분 보완 및 약점 체크 집중 수업이 실시된다. 9월 평가원부터 10월 3주까지인 3학기에서는 국·영·수 단과 방식의 선택 수업이 실시된다. 아울러 탐구영역 추석 연휴 집중 특강도 전개된다.
3학기 종료 시기부터 11월 수능 시험일까지 시행되는 4학기 때 국·영·수 단과 방식의 총 정리와 선택 수업이 펼쳐진다. 특히 목표 대학 입시 전형에 맞춘 국·영·수 파이널 정리가 이루어진다.
11월 수능 이후부터인 5학기 때에는 수능 시험 당일 수시 지원 대학 상담이 실시된다. 또한 수능 성적 발표 후 정시 배치 상담도 할 수 있다. 대학 별 파이널 논술 학습도 진행된다.
양평비상에듀 기숙학원 관계자는 "대입 수능시험은 단순히 성적만 올린다고 하여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전략으로서 이에 따른 맞춤 계획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대입정규반은 개개인 별 학습 능력 및 성격, 현재 과목 별 성적 등을 총 정리하여 고득점 향상은 물론 공부하는 습관, 성공적인 명문대 진학을 위한 가이드 역할까지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