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서울 여행에 대해 한 리서치업체에서 설문 조사한 결과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가 1순위로 뽑혔다.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타워에서 눈 오는 날 설경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일본식 스테이크 맛집 도쿄스테이크는 설 연휴 모두 영업해 서울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의 예약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명절 보내는 세태가 차례 지내기와 설음식 만들어 먹기 등 전통을 중시하는 모습에서 명절 음식을 사 먹고, 떨어져 지내던 가족 간에 화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내는 데 더 치중하는 모습으로 보여 고향에 모이기보다는 명절기간 함께 여행하는 형태로 조금 변해가고 있다.
서울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서울남산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로 매년 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다. 또한,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인 맛집탐방은 즐거움에서 빠지지 않는 즐거움이다.
일본식 스테이크 맛집 도쿄스테이크는 2030세대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잘 살려 특색 있는 콘셉트와 부담없는 가격, 뛰어난 맛 3박자를 두루 갖추었고, 서울 야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데이트코스와 약속 장소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일본풍의 인테리어로 꾸민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일본 현지인들이 즐겨 찾을 만한 이색적인 공간을 보여줌으로 고객들에게 도심 속 일본이라는 맛과 함께 분위기를 함께 선사하고 있으며, 기존 무겁고 딱딱하던 레스토랑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격 대비 만족감 높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스테이크 캐주얼레스토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산타워만큼 데이트 명소로 손꼽히는 곳의 음식점은 메뉴가 비싸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쿄스테이크가 까다로운 소비군 ‘스마트컨슈머’에게도 맛과 풍미, 가격 등에서 두루 주목받고 있다.
가격 대비 만족감 높은 상품을 구매하는 똑똑한 소비가 20, 30대 젊은이들에게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젊은 연인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알려지면서 남산타워 내 음식점 중에서 줄 서서 먹을 정도다.
분위기와 더불어 도쿄스테이크의 대표 메뉴는 부챗살스테이크덮밥이며, 숙주나물과 함께 젓가락으로 먹는 일본식 스테이크는 두툼한 두께에 풍부한 육즙으로 스테이크 마니아들의 혀를 사로잡는다는 평이 있다. 인기 파스타 메뉴로 꼽히는 붉은대게를 활용한 북해도 미쇼 파스타와 카니 크림 파스타는 도쿄스테이크를 대표하는 파스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