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21일까지 식품유통판매소ㆍ재래시장 등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관내 식품유통판매업소 및 재래시장 등에 대한 하절기 위해식품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하절기 주로 발생되는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위생담당 등 2개조 4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식품유통판매업소 및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어육제품, 햄버거, 도시락 등 부패되기 쉬운 식품 ▲샌드위치등 즉석요리 식품 ▲기타 무허가 또는 무신고 식품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절기 위해식품 특별단속시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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