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을 맞아 가족들과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여행은 어떨까? 월미도는 당일치기 여행코스로 제격인 곳으로 애초에 배로 드나들던 섬이었으나 일제가 수탈물자를 원활히 부리기 위해 수문식 독을 만들면서 육지와 연결된 섬이 되었다.
이후 끓인 바닷물에 몸을 담그는 조탕과 해수풀이 들어오며 유원지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해수탕과 월미도의 유원지는 성업 중이다. 특히 바이킹과 디스코 팡팡을 즐기려 이곳을 찾는 젊은 여행객들로 끊이지 않는다.
또한 이곳은 바닷가와 가까워 월미도를 찾아 해산물을 즐기려는 이들 또한 많다. 이중에서도 어마어마한 양과 쫄깃한 해산물 맛을 자랑하는 월미도 횟집 ‘부산자갈치’의 9단해물찜은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소개되며 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부산자갈치’의 대표 메뉴는 9단해물찜은 랍스터, 문어숙회, 낙지호롱구이, 갑오징어, 구운 새우와 꼬막, 가리비 구이, 얼큰한 매운탕, 찰밥 등 다양한 해물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더욱 좋다.
인천 월미도 맛집 부산자갈치회집조개구이의 9단 해물찜은 가리비, 키조개, 대합, 민들조개, 돌조개, 전복, 대하, 소라, 바닷가재 외에도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었다.
해물을 즐기지 못하는 손님을 위해 수육까지 더했으며, 또한 매운탕과 회까지 구성돼 푸짐함을 자랑한다. 특히, 싱싱한 해물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활어차로 해물을 공수해온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중구 월미로에 위치한 월미도 맛집 부산자갈치는 환하고 넓은 내부와 넓은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예약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