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와 사츠키, 꽃미모에 주목되고 있는 팬심? "여권 태워야 한다"
수원일보입력 2018.02.16 03:08업데이트 2018.02.1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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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일보 = 최소영 기자] 일본 여자 컬링 국가대표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가 주목받고 있다.
15일 후지사와 사츠키 선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5-7로 역전승을 거두는 기량을 뽐냈다.
현재 일본 여자 컬링팀 주장을 맡은 그녀를 향한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 역시 주목받는 이유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일각에선 그녀에게 귀국할 수 없도록 "여권을 태우라"는 농담을 건네고 있다.
이는 앞서 평창을 찾은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한국에 오래 있어달라'는 말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현재 그녀의 인기를 입증하듯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녀의 이름이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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