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라, 파트너 겜린도 당황시킨 상체 노출 악플 "성희롱 댓글 저질스러워"

▲ (사진: SBS)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진행된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 댄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다음 경기에 진출하게 된 민유라, 겜린은 영광스러운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화제를 모으며 일주일 전 팀 이벤트 경기서 상의 끈이 풀리는 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은 두 사람은 곧 안정을 회복해 매력을 뽐내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하지만 아픔이 됐을 당시 영상이 떠돌며 일부 누리꾼들은 자극적인 내용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해당 경기 영상이 게재된 한 사이트에 달린 댓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성적인 댓글은 싹 다 신고해야 한다", "성희롱 댓글 저질스럽고 보는 내가 부끄럽다"라고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