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이유 없이 기본 3시간 이상 발작적으로 잠투정을 한다면 신생아배앓이, 영아산통을 의심해보자.
배앓이, 영아산통은 아직 소화기능, 장 기능이 발달하지 않은 생후 3~4개월 이전의 신생아에게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소화기능 장애로 인해 분유나 유제품 속 유당을 분해하지 못해 복통을 일으켜서 발생하게 되는 것이 주된 원인이다.
신생아배앓이를 단순한 잠투정으로 여기고 계속 방치한다면 만성변비 및 설사, 구토, 체중감소, 혈변, 녹변 등을 동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고 개선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유당을 포함하고 있는 분유의 종류를 바꾸는 것 보다 소화기능, 장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이 신생아 배앓이의 근본적인 해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의 장 기능을 개선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신생아유산균을 섭취시키는 것이다. 특히 신생아유산균 중에서도 모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루테리균으로 이루어진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루테리균도 신생아배앓이, 영아산통 개선 효과가 입증된 균주를 선택해야 한다.
신생아유산균 제품 중 배앓이, 영아산통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인체시험결과를 보유한 제품이 있다. 바로 특허 받은 DSM사의 루테리균으로 이루어진 닥터프로바드롭스이다.
닥터프로바 드롭스에 사용된 DSM사의 26686 루테리균이 총 4주에 걸쳐 진행된 인체시험을 통해 영아산통이 있는 소아의 우는 시간을 1시간 미만으로 단축시키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배앓이 개선효과가 입증된 신생아유산균 국내 제품으로는 닥터프로바 드롭스가 유일하다고 업체는 전했다.
닥터프로바 드롭스는 생후 7일 이후부터 섭취 가능하며 DSM사의 특허 받은 루테리 단일균주로 이루어져 있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액상형태로 되어 있어 섭취 또한 용이하며 미각, 후각발달이 미숙한 신생아를 위해 합성감미료, 착향료, 착색료가 들어 있지 않아 더욱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