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근교에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나들이 장소를 찾다 보면 쾌적하고 맛도 좋은 식당을 고르는 것이 만만치 않다.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은 경기 고양시 일산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최적의 환경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고양시에 따르면 일산 호수공원은 1995년 31만3천평 규모로 조성돼 사계절 내내 화훼 및 계절을 상징하는 축제를 개최하며 연간 2백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동원하고 있다.
경기북부를 비롯해 인접한 서울시 등 타지역에도 널리 알려져 전국에서 축제관람 및 여가·휴식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방문객이 늘면서 대표적 명소로 자리잡았다. 고양종합터미널이 있는 백석동 인근에는 음식점이 많아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 중 질좋은 와규, 소갈비, 양갈비, 양대창 등을 맛볼 수 있는 일산 백석동 맛집 ‘질마재양대창’이 주목받고 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깔끔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한우대창구이부터 등심까지 질 좋은 고기를 안심하고 맛볼 수 있어 손님들의 추천이 이어진다.
일산 백석동에 위치한 '질마재양대창'은 30석 이상 단체모임이 가능한 좌석과 무료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아기 의자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들도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양대창이 인기를 모으면서 최근에는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사랑 받고 있으며 가족이나 단체 손님들의 방문도 많아졌다. 담백하고 고소한 고기의 맛도 즐길 수 있는데다 깔끔하고 넓은 식당 환경도 만족스럽다는 평가이다.
일산 맛집 질마재양대창 관계자는 "어느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기의 질이 매우 좋고 신선하다"며 "입에서 녹는 고기와 정성 가득한 밑반찬에 반해 단체 회식처럼 모임 때뿐만 아니라 가족들과도 편하게 가서 먹을 수 있어서 좋다는 손님이 많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