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월드몬테소리가 2018년 부산 베이비 페어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아가월드 몬테소리는 국내유일의 AMI(국제몬테소리협회) 인증을 받은 교육업체로 우수한 교구 품질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원목 교구 및 교재로 지난 38년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금번 베이베 페어에서 아이들이 직접 교구를 체험해보는 코너를 운영할 예정으로 자연스럽게 교구를 가지고 놀며 몬테소리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또한, 자사 제품을 어떻게 교육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시연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몬테소리 교육의 의미와 정통 몬테소리의 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돌아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베이비 페어는 올해 최대규모의 유아박람회로 이 밖에도 다양한 유아 관련 업체를 만나 볼 수 있다.
더욱이 베이비 페어는 1년에 단 한번 개최되어 임신, 출산용품부터 유, 아동까지 다양한 관련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 예비맘과 육아맘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전시회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아가월드 몬테소리는 행사기간 동안 부스에 방문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정가의 5%금액을 할인해 판매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