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고 있다. 따뜻해진 봄만큼이나 새로운 마음으로 올 한 해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이 때 대부분의 여성 그리고 혹 남성들의 고민은 새로워진 날씨에 대한 코디보다는 아마 그동안 연말연초 그리고 설날에 먹었던 음식들로 인한 뱃살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관리를 한다고 하지만 또 쉽지 않은 게 사람 마음 아니겠는가. 추운 날씨와 연말의 분위기는 어렵지 않게 우리를 술자리로 안내시키며 고지방 고열량 음식들과 술을 같이 먹게 되어 엄청난 뱃살을 선물해 준다.
뱃살은 건강에 무조건 나쁘다. 뱃살에 있는 내장지방은 혈액속의 지방을 많게 만들어 고지혈증이 오며 다른 성인병들의 발판이 될 수 있다.
따뜻한 날씨가 다이어트의 밑거름이 돼주는 시기다. 겨울에는 찬 기온으로 인해 관절과 근육에 부상위험이 높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근육에 부담이 줄어든다.
게다가 이런 날씨에는 신진대사도 활발히 진행되기 때문에 운동만 한다면 다이어트는 손쉽게 성공할 수 있다.
인천 부평의 고강도 다이어트 짐에서는 봄을 맞아 다이어트를 원하는 회원들을 위해 아침시간과 점심시간에 수업을 추가로 시행하고 있다.
늦은 시간에 바쁜 사람이나 아침 일찍 일어나거나 일하는 사람 모두가 할 수 있는 운동. 그리고 1:1 식단관리로 완벽하게 봄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운동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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