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열애' 한혜진, 지속된 썸에 먼저 대시했나? "술 사주며 고백해"

▲ (사진: SBS '로맨스 패키지')

모델 한혜진과 방송인 전현무가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7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의 열애 현장을 포착한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진 소식에 대중들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계속해서 썸 관계를 형성했던 두 사람의 모습을 언급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안타까운 결별 소식을 전해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그녀가 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들의 입을 모아 축하의 목소리를 보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솔직하게 열애 사실을 밝힌 그녀는 지난 2014년 JTBC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과거 연애를 언급, "남자에게 먼저 대시한 적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자 "난 다 내가 먼저 했는데?"라고 말하며 털털한 성격을 뽐냈다.

당시 그녀는 "계속 술을 사준다. 그런 식으로 다음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 고백의 말도 내가 먼저 한다"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덧붙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두 사람의 만남을 접한 대중들은 이후 방송에서 공개될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