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 "바람 좋은 날 담백한 대게로 식도락"


어느새 추위도 한풀 꺾이고 간간히 불어오는 봄바람에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가벼운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경기도 하남은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미사리경정공원, 남한산성 등 가볼만한 곳을 비롯해 다양한 관광 명소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쇼핑, 레저, 힐링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에서 후회 없는 시간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남은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맛집도 즐비한데, 하남 스타필드 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깔끔한 상차림, 높은 가성비로 가족 모임 및 연인과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동해안 별미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식당 외부에 조성된 수족관에서 먹고 싶은 게를 고른 뒤 1인당 6천 원의 상차림 비용을 지불하면, 대게 풀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우선 대게가 나오기 전 모둠 회를 비롯해 물회, 스파게티, 간장새우, 샐러드, 생선구이, 초밥 등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이 차려지며 입맛을 돋워주고 메인인 게찜도 먹기 좋게 손질 후 제공해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하남 천호동 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는 주문진 선주가 직거래를 통해 해산물과 대게를 공수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매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각종 게찜을 맛볼 수 있고,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업체 관계자는 "낮 12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 특선 메뉴로 홍게수제비, 성게알비빔밥, 회덮밥 등 제공한다"며 "깔끔하고 푸짐한 상차림으로 알찬 식사는 물론 주변으로 하남 스타필드, 팔당과 가까워 드라이브 및 데이트 중 편히 들릴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