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현우와 허영지가 공개 연인이 됐다.
1일 한 매체는 하현우와 허영지가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하현우와 허영지의 소속사 측은 즉각 "두 사람이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종영한 tvN '수상한가수'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 하현우와 허영지는 팬들의 방청 후기를 통해서도 핑크빛 기류를 수차례 예고한 바 있다.
한 팬은 "(방청 당시) 하현우가 센터 자리에 앉으면서 '왜 여기에 앉는지 모르겠다'라고 하자 허영지가 '연장자라 가운데 앉았다'라고 놀렸다"라며 "허영지가 하현우를 어르신처럼 잘 모시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까지 해서 핸드폰으로 보여주고 알려주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팬도 "'수상한가수' 방청 갔을 때 하현우가 허영지한테 유난히 챙김을 받는다 했다"라며 이들의 열애를 직감했다는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하현우와 허영지는 무려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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