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 갑자기 찾아오지 않아… 노화 방지 위한 꾸준한 노력 필요

거울 속에 비친 얼굴에 하나 둘 늘어가는 주름은 누구에게나 당황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그제야 노화의 시작을 실감하고 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하지만 '주름'으로 대표되는 노화는 결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20대로 접어들고 나이가 들어가면 피부 탄력의 유지를 돕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양이 줄고 서서히 노화가 시작된다. 사람들이 가진 피부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피부에 따라 팔자주름, 눈가주름, 이마주름, 입가주름, 목주름 등 노화의 진행이 두드러지는 부위와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라 필요한 예방과 대응법도 달라진다. 

하지만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은 생활습관의 개선이다.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휴지, 수건 등으로 얼굴을 강하게 닦아내서는 안 되며 수면 시 엎드리거나 옆으로 돌아눕는 자세도 삼가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은 되도록 시선의 아래보다는 정면이나 위에 두는 것이 좋다. 식습관의 경우 나트륨이 피부 수분을 빼앗고 탄력 저하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 2L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좋은 방법이다. 

화장품의 경우 유분과 수분을 적절히 유지, 공급하면서도 주름개선에 대한 효능과 효과를 입증한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 

화장품을 피부에 도포할 때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얼굴을 펴준다는 느낌으로 발라주고 팔자, 입가, 눈가와 같이 피부가 예민하고 얇아 주름이 쉽게 발생하는 부위에는 네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 힘을 빼고 유효성분을 두드리듯 마사지하는 느낌으로 흡수시켜주는 것이 좋다. 

EGF 바머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EGF BOMBER 5-STEP은 과잉 피지와 번들거림은 케어하면서도 꼭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은 충분히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가 적절히 유지되는 피부 상태를 만드는 것을 돕는다. 

EGF 바머 수더 데이, EGF 바머 수더 나이트, EGF 바머 세럼, EGF 바머 아이 세럼, EGF 바머 크림으로 구성된다. 특히 EGF 바머 아이 세럼의 경우 주름개선 기능성 효능 효과를 인정 받은 제품이다. 아침, 낮에는 EGF 바머 수더 데이로 밤에는 EGF 바머 수더 나이트로 시작해 세럼, 아이세럼, 크림의 순서로 사용하면 된다. 보다 확실한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이 필요한 날에는 화장솜에 수더 데이나 수더 나이트 제품을 충분히 적셔 필요한 부위에 약 5분 정도 올려두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