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유학을 고민하면서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지만 비전문가들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정보 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비자 신청 서류 및 지원 시기를 놓쳐 비자 거절이 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특히 영국의 비자법은 해마다 변경사항이 있으며, 비자신청 서류 또한 2017 작년 한 해에만 두 번이나 바뀌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하기에 항상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는 3월 17일(토), 18일(일) 파고다타워 종로에서 UKEN 유켄영국유학이 주관하는 2018 영국대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영국대학박람회에서는 영국의 아이비리그, 24개의 러셀 그룹 소속인 더럼 대학교, 킹스 컬리지 런던, 뉴캐슬 대학교, 퀸즈 벨파스트 대학교, 버밍엄 대학교, 브리스톨 대학교, 엑시터 대학교, 글래스고 대학교, 리즈 대학교, 맨체스터 대학교, 노팅엄 대학교, 셰필드 대학교, 사우스햄튼 대학교, 요크 대학교 최다 14개 대학이 참여한다.
영국 대학교에서 파견한 현지 입학 담당자들이 내한하여 참석하기 때문에 합격여부 및 비자 관련사항에 대해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특히, 각 영국 대학교를 졸업한 한국인 학생들이 참석하므로 영국에서의 삶과 공부 등에 대하여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구할 수 있다고 유켄영국유학은 설명했다.
유켄영국유학 관계자는 "영국은 체류 기간 및 목적에 따라서 단기 학생 비자(6개월/11개월)와 Tier 4 학생 비자를 받을 수 있다. 물론 학위 과정을 가는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모두 Tier 4 학생 비자를 받아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단기 비자로 공부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이미 영국에서 공부나 일의 목적으로 거주한 경험이 있거나, 가족 동반으로 가는 경우에는 추가 서류가 요청되므로 반드시 UKEN 유켄 영국유학의 비자전문가와 상의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람회 참가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