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강좌 개설

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다이빙 풀' 개장

   
▲ 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월드컵스포츠센터 '다이빙 풀' 개장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좌'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심 5m깊이의 다이빙 풀에서 이론 및 실기교육을 4일간 각각 8시간씩 받고 간단한 테스트를 통과한 뒤 바다에서 직접 다이빙을 하고 돌아오면 수심 30m 이내에서 잠수할 수 있는 초급 스킨스쿠버자격증이 주어진다.

교육은 초급, 중급, 고급 등 수준별로 실시되며 초급반 수강료는 스쿠버 장비를 포함해 20만원이다.

또 30분 동안 스킨스쿠버를 경험해 보는 '체험 다이빙'반도 운영되며 요금은 3만원이다.

문의 259-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