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하얗게 일어난 각질, 얼굴 트러블, 기름기 도는 얼굴 등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첫걸음은 꼼꼼한 세안이다. 첫인상에 밝은 인상만큼이나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환한 피부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클렌징은 피부를 좋아지게 하는 관리법 가운데서도 필수적인 요소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 출시한 ‘화장품 이용행태 설문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서울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20~59세의 한국인 400명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여성의 경우 조사 대상자의 55%가 잡티, 51%에서 주름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남성의 경우는 주름 42%, 피지 40%로 나타났다.
세안 습관에 있어서 여성의 경우 세안용 클렌저 사용률이 87%로 나타났다. 남성은 36% 정도만이 세안용 클렌저를 사용했다. 응답자의 58%는 비누만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다만 20대 남성에서는 세안 전용 클렌저 사용률이 78%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피부 타입에 맞는 폼클렌징을 사용해 딥클렌징을 하는 것은 효과적인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
여드름 피부에는 저자극 폼클렌징이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여 과잉 피지를 제거하는 것이 흉터나 모공의 늘어짐을 방지할 수 있다. 겟잇뷰티나 올리브영 폼클렌징이나 세안제 추천제품을 구매할 때 티트리, 약산성, 살리실산 등 폼클렌징 성분을 확인해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순한 딥클렌징 제품으로 입소문을 탄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여드름 기능성 화장품 클렌징폼으로, 살리실산 성분을 주 성분으로 노폐물과 과잉피지를 효과적으로 클렌징한다.
코코넛 유래,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예민한 피부도 마일드한 사용감으로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의 주요 성분 중 수용성 고급 지방산이 함유되어 모공에 잔여물 없이 세정 가능하다.
‘TS 훼이스 타올’은 특수 루프 기술 공법으로 제작되어 올가미 형태의 다중 루프가 노폐물만 골라서 제거한다. 자연 유래 우드 섬유로 제작 되어 모공 속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이나 피지를 관리해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로 관리 가능하다.
훼이스 타올을 따듯한 물로 적신 후 폼을 묻혀 충분히 거품을 내어 얼굴 각 부위를 부드럽게 롤링한 후 깨끗한 물로 헹구어 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