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칼럼] 내 나이보다 더 많아 보이는 '목주름 없애는 방법'… "근본적인 해결책 찾아야"

<사진= 청담동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

 

서울 삼성동에 거주하는 주부 A 씨(38세)에게는 봄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평소 동안 미모라는 칭찬을 들으며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생각보다 깊어진 목주름이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은 요즘에 누가 목을 보냐며 신경 쓸 것 없다고 하지만, A 씨의 고민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목은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신체부위다. 장년층 연예인들을 보면 피부는 투명하고 맑은데 비해 목은 나이를 그대로 보여주기도 한다.

목주름은 겨울엔 목도리, 목폴라, 퍼 등으로 가릴 수가 있지만 옷차람이 얇아지는 봄이 다가오면 딱히 방법이 없기 때문에 중ㆍ장년층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목주름의 원인은 내인성 요인과 외인성 요인 두 가지로 나눠진다. 내인성 요인은 선천적 요인으로 노화로 콜라겐이 빠져나가면서 부드럽고 통통한 피부가 야위고 탄력이 없어지며 발생한다 특히 목 근육의 형태에 따라 주름이 잡힌다.

외인성 요인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한데, 평소 높은 베개와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피부 건조나 자외선으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경우이다.

이에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목주름 홈케어, 목주름 시술, 스트레칭, 마사지 크림, 목주름 수술 등을 검색하며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지만 한 번 생긴 목주름을 없애기는 쉽지 않다.

목주름은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데, 목거상 수술은 피부 절개 후 주름을 개선하는 수술로 수면 마취 및 전신마취를 통해 가능하다. 수술 시간은 3~4시간이며 회복기간이 길어 직장인 및 주부들에게는 비용적, 심리적으로 여의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반면 비수술 목주름 성형인 울쎄라 토스는 초음파 레이저 근막층을 자극해 주름을 당기면서 고주파 레이저로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을 생성한다. 이후 3개월에 걸쳐 지속적인 콜라겐 생성으로 피부 속부터 촘촘하게 차오르며 피부 탄력 및 주름, 모공 개선을 돕는다.

울쎄라 토스는 보편적인 시술이 아닌 개인의 목주름 상태에 맞는 시술을 진행하며, 주름 리프팅과 피부 탄력을 동시에 해결해 1석 2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시간도 30분 내외로 짧아 주부나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목주름에는 가로 주름, 세로 주름, 깊은 주름, 잔주름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울쎄라 토스는 같은 장비, 같은 시술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에게 받아야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청담동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