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레오 2018', 현대홈쇼핑 방송 완판 달성

<사진 제공=에이원> '레오 2018'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로 불리는 '리안(Ryan)'의 프리미엄 기내반입 유모차 '레오 2018'이 지난 5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방송 시작 30분만에 일부 컬러 품절을 시작으로 전량 매진되면서 완판을 기록했다.

봄철 아이와 함께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되었던 방송인 만큼 기내 반입 유모차인 ‘레오 2018’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 

게다가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 ‘레오 2018’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한 것 역시 인기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안에 따르면, 완판 기록의 주인공인 리안의 '레오 2018'은 아이가 유모차를 탈 때, 엄마와 아이 모두가 가장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높이에 맞춰 '시트 높이'와 ‘등받이 길이’를 조절했으며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손잡이 길이’도 연장했다. 

이처럼 ‘레오 2018’은 기내 반입용 사이즈 제한선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기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최적화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라고 리안은 설명했다.

그 외에도 5.6kg의 초소형 무게와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1초 퀵폴딩 시스템'으로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갈 때나 여행을 떠날 때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한 등받이 조절 장치에 원터치 레버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가 바른 자세로 가장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시트각도인 95도를 구현한 것 역시 방송을 시청하고 있던 엄마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기내 반입 유모차인 '레오 2018'의 완판 기록은 디럭스 유모차나 절충형 유모차에 비해 흔치 않은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아이를 동반한 해외 여행 및 제주도 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엄마와 아이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에 대한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부문 5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 한혜진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한혜진 유모차’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