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불거진 홍상수 감독·김민희, 해프닝인가 "이목 집중에도 입장발표 없어"

(사진: TV조선)

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불륜 관계 인정 1년여 만에 결별했다고 전했으나 이후 이에 대해 반박하는 기사가 보도되며 많은 이들에게 혼란을 전했다.

또한 지난달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이 음식점에서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는 누리꾼의 글이 게시된 바 있어 이날 불거진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영화 기자간담회를 통해 만남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불륜 논란'과 관련, 대중들의 많은 질타를 받았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의 팬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쓰레기 수거장에 그녀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투기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이날 불거진 두 사람의 결별설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으나 현재 두 사람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