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태도 논란 해명…실제 성격은? "난 내가 이상한 줄, 모든 비난의 화살이 나한테"
수원일보입력 2018.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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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바로가 태도 논란에 휩싸여 해명했다.
바로는 11일 일각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지금의 저를 반성하며 항상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더욱더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열애설과 과거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바로가 지난 2016년 피키캐스트 '팬심공략 아이돌TV'에서 팬클럽 이름을 "캐시로 할 걸 그랬다"고 말한 사실과 배우 한세연과의 열애설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열애설에 대해 바로는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며, 제 자신이 떳떳하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팬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듯한 발언으로 비난은 여전한 상황.
팀 내 유일한 B형이기도 한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지금은 (멤버들과) 같이 산 지 오래돼서 비슷하다. 초반에는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졌었는데 모든 비난의 화살이 다 저에게 오더라"며 "난 내가 이상한 줄 알았다. 혼자 울기도 했다"며 당시 성격 차이로 오해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방송을 통해 그는 "기분 업 다운이 심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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