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욕창 예방 용품 GELTRON 'KIMES2018' (주)동방 선보여

GELTRON ‘탑 매트리스’, ‘'트론 쿠션', '숄더 패드'

물리치료 및 재활 훈련장비, 휠체어 전문기업인 (주)동방(대표 이종원)은 이번 3월 15일(목)~18일(일) 사흘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KIMES2018)'에 참가하여 욕창 예방 용품인 'GELTRON'사의 다양한 품목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KIMES 2018'에서 동방이 새롭게 선보이는 GELTRON은 매트리스와 베개 그리고 방석, 가방용 어깨 패드이다. GELTRON은 입체 격자형 젤리 모양의 젤트론이 들어있다. 젤트론은 욕창 예방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현재 일본에서 개호 및 탈모 방지 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GELTRON(젤트론)'은 기존 욕창 예방 용품과는 다르게 수직하중뿐만이 아니라. 좌우의 어긋남이나 비틀림 압력을 흡수하여, 신체에 걸리는 모든 방향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에 따라 취침 또는 휴식시에 불쾌감, 어깨 결림의 원인이 되는 혈액 순환 불량의 원인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격자모양의 젤트론 구조는 통기성이 매우 좋고 내부 공기층에 의해 따뜻함을 유지하여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젤트론 베개인 '마이즈 케어', '마이즈', '무브' 베개는 일반 베개 사용 시 보다 욕창 방지에 탁월하며, 취침시에 발생할 수 있는 머리카락 끼임에 의한 모근의 부담이 줄어 들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발견할 수 있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을 줄일 수 있어, '탈모 예방' 상품으로서 각광 받고 있다.

젤트론 매트리스인 '탑 매트리스'는 기존 침대 매트리스 위에 올려서 사용이 가능하며, 유아용 매트리스인 ‘베이비 메트리스’와 도넛 형태와 비스킷 형태의 ‘베이비 베개’도 전시될 예정이다. 다양한 타입의 고기능 젤트론 쿠션 ‘네오’, ’싱글’, ‘젤트론+3D’, ‘더블소프트’와 ‘더블하드’는 여러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특성에 맞추어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젤트론 어깨 패드는 무거운 짐을 어깨에 메었을 때 발생 할 수 있는 통증이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품으로 가방 어깨끈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젤트론은 체형에 맞게 형상이 유연하게 변화하고 하중을 분산시킬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어, 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어깨 접촉 면적이 2배로 증가하며, 평균 압력은 1/3정도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 가방용 서브 숄더 벨트는 일본의 많은 프로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방 관계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숄더패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젤트론은 더러워진 경우에서 쉽게 닦을 수 있어, 세척성과 위생성이 뛰어나며, FDA에서 승인한 인체에 무해한 미네랄오일과 폴리머를 사용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폐기된 경우에도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 않아 관계자 및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좀더 많은 사람들이 젤트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회 기간동안 동방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들에 대해 특별 할인을 진행하여 고객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