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는 다른 관광지에 비해 여수 맛집 및 먹거리가 즐비해있으며 신선한 회를 맛볼 수 있어 봄 여행지로 알려진 곳이다. 방송에서도 자주 소개되는 여행지인만큼 남해바다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하고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여수'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까?
첫 번째로는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는 고소동 벽화마을이다. 고소동은 낭만포차 거리에서 뒤를 보면 위치해 있는데, 고소동 골목길의 벽면을 그림들로 채우기 시작한 데서 시작해 화려한 컬러빌리지로 재탄생한 곳이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다양한 주제들로 채워진 그림을 편하게 감상하며 SNS 인증사진까지 한 번에 찍을 수 있다.
두 번째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이들이 찾는 돌산공원이다. 돌산공원에는 여수 돌산대교 맛집, 엠블호텔 맛집, 여수 케이블카 맛집 등 다양한 맛집들이 있으며 볼거리가 풍부하며 해상 케이블카를 탈 수도 있다.
해상 케이블카는 여수 돌산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해상 케이블이며 야간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낮에 타면 깨끗한 여수 앞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돌산대교로 유명한 돌산읍에 위치한 여수 횟집 '원조 대교회'(대교 횟집, 원조대교회센터, 원조 대교 횟집 동일) 센터는 여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모으고 있는 곳이다.
여수 새조개 샤브샤브는 새조개를 뜨거운 육수에 익혀먹는 음식이며, 이 곳은 자연산 활어회의 양이 많고 신선해 여수 현지인들도 자주 찾고 있다.
원조대교회센터 관계자는 "여수 엠블호텔에 인접해 있어 단체관광객 및 가족 모임이 가능하다"며 "편하게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연인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밑반찬, 친절한 서비스를 통해 여수 여행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