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못하는 외국어는 배우지 않는 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러한 통설은 중국어 교육 업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학교나 학원에서 중국어를 배운지 오래되었지만, 입으로는 한 마디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는 한국학생들에게는 이미 일반적인 일이다. 그렇다고해서 유학을 떠나 현지에서 배운다면 이야기가 달라질까?
올해 30살 박 모씨는 소위 말하는 장기 어학연수생이다. 그는 2년 반을 공부하고도 중국어실력은 중급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느꼈다. 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된 순간부터 그의 중국어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기다 중국 위해에서 사업 중인 그는 현재에서의 유학은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다고 여긴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차이나탄’의 오프라인 학원인 ‘차이나탄캠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는 차이나탄캠프에서 제공하는 CMM 과정을 통해서 놀랍게도 ‘실전완성’의 반에 배정받게 되었다.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 멘토의 조언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지만, 담당 멘토의 권유에 그는 매일 다섯 시간씩 수업에 참여했고, 지금은 원어민 멘토들과 1시간도 막힘없이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창한 중국어 가능자가 되었다. 이러한 단기간의 발전을 담당 멘토의 끈임 없는 케어와 항상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는 라운지에서 중국어로 소통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차이나탄캠프에서 중국어의 입이 열리게 된 이야기는 김씨만이 아니다. 매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진행되는 차이나탄캠프에서는 칭다오 맥주파티, 중국어 연극활동 등 흥미로운 소설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상시 이루어져 많은 학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러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차이나탄은 동종 업계의 경쟁사들에게도 중국어 교육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이러한 새로운 시류의 원동력의 근원은 ‘회원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를 선택하여 마음껏 원어민에게 중국어를 학습해 원어민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모토에 있다.
특히 고착화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2018년 오늘날 학습자들의 요구에 맞는 방식이 실현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차이나탄에 따르면 정규과정 이외에도 차이나탄캠프 특별과정 커리큘럼은 면접, 비즈니스, 생활문화, 자격증 등의 다양한 테마로, 학습자의 학습 목적을 정확하게 타겟팅하고 기대효과를 충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