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화장품 업계는 입증 가능한 ‘지상 최대의 항산화’를 찾는데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이데베논 앰플의 입증 가능한 지상 최대의 항산화에 주목, 그것을 뛰어넘는 항산화를 저마다 찾고 있으며 현재 아스타잔틴이 뒤를 이을 성분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스타잔틴은 제품도 출시되고 있으며 일명 비타민 6,000배 항산화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아스타잔틴이 모든 부분에서 비타민 6,000배의 효능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항산화 수치 기준 중, 일중 유해산소 제거 능력이 6,000배 이상 간다는 연구 결과이다. 이것이 화장품화되었을 때 효과가 6,000배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항산화력을 보이는 건 사실이고 피부가 개선된다는 SCI 논문 등 여러 논문들이 아스타잔틴의 효과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장품으로 가공 시 아스타잔틴의 효과는 둘째치더라도 흡수율이 고민이다. 아무리 좋은 성분도 몸에 흡수되어야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러한 고민의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아스타 다이아이다. 본디 파스나 암 치료제에 사용되는 약물 전달 기법으로 서서히 약물을 몸 속에 전달하는 기능을 지닌 전달 물질과 아스타잔틴을 결합해 아스타 다이아로 신 성분이 출시되었다. 국내 특허 기술인 나노다이아 결정 구조를 이용한 피부 속 침투력을 높인 콜로이달 다이아몬드가 아스타잔틴과 결합되서 효과를 훨씬 끌어올린다고 아스타 다이아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번 성분 개발로 화장품의 아스타잔틴의 활용도가 매우 올랐다. 실제 임상 실험에서 많은 부분이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곧 시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