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권역별 분과위원회 개최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지역인자위)는 3월 19일 중부권역을 시작으로 20일 북서부권역, 21일 동부권역, 22일 북동부권역, 23일 남부권역 까지 경기도 내 전 지역 대상으로 2018년 제1차 권역별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

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도 내 기초지자체 별 일자리 관련 주요 현황을 공유하고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 및 인력양성사업과 연계 방안을 모색 한다.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 “경기도는 각 지역별로 다양한 노동시장 특성을 지니고 있어, 이에 대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력양성 및 각종 고용정책의 세분화가 필요하고, 특히 지역고용혁신프로젝트 사업을 통하여 각 지자체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한 각종 일자리 사업 발굴 및 참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인자위 권역별 분과위원회는 경기도의 31개 시군을 5개 권역 (남부, 중부, 동부, 북서부, 북동부)으로 나누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력양성 및 고용정책개발을 위해 구성되어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도내 기초지자체, 지역고용노동지청, 노동계, 산업계 등 지역 내 다양한 고용주체들로 구성하여 운영 되고 있다.

올해는 각 지역 인력 수요에 맞는 훈련과정 공급 및 일자리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인력 미스매치 해소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