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데이트코스 맛집에서 즐기는 방송에 소개된 미국식 바베큐 플래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은 서울의 핫 플레이스 중 하나로 화려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많으며, 항시 젊은이들로 활기찬 거리와 함께 트렌디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고 최근 국내 최초로 가로수길 애플스토어가 오픈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주목하고 있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의 감각과 감수성이 있는 신사동은 다양한 종류의 맛집들과 더불어 신사역 술집도 많아 신사역, 가로수길 회식 장소로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이에 맛은 물론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필수로 따져볼 만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 중 최근 생생정보에서 주목한 미국식 바베큐 전문점이 신사동 가로수길 데이트코스 맛집을 찾는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트랜디한 가로수길 맛집이라 불리는 이곳은 미국 스타일 전통 바베큐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조리해 플래터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플래터는 22시간 훈연한 양지머리와 돼지어깨살, 8시간 수비드해 부드러운 식감의 닭다리 그리고 수제 소세지로 구성되어 있는 다양한 육류가 제공된다.

이곳은 신사동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댈러스바베큐’로, 고퀄리티의 바베큐 플래터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취향에 맞게 또띠아와 번에 싸 먹을 수 있으며, 또띠아와 번은 무한 제공되어 배 부른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생생정보에서 주목한 부분은 댈러스바베큐에서 조리하는 미국식 바베큐이다. 고기를 더욱 맛있게 만드는 각종 비법으로, 고기에 양념을 문질러서 간을 하는 럽(Rub) 방식을 사용해 고기의 깊고 진한 풍미를 끌어 올렸으며, 닭고기는 수비드 조리법을 사용하며 2차 조리까지 하면서 더욱 맛있는 맛을 위해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실제 미국식 바베큐 방식으로 조리 과정을 거쳐 플래터 한판에 푸짐하게 소, 돼지, 닭의 미국식 바베큐를 먹을 수 있어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플래터 메뉴뿐만 아니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건강식으로 오일이 들어가지 않은 상큼한 청포도 새우샐러드와 신사동 맛집, 신사역 맛집만의 특별한 메뉴인 주머니 도우를 활용해 미트 소스와 올리브, 양송이,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를 넣어 속을 꽉 채운 ‘댈러스 돔 피자’ 등 여러 가지 메뉴로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켰다는 평이다.

댈러스바베큐 관계자는 “맛은 물론 분위기 또한 볼거리 중 하나이다. 댈러스바베큐가 가로수길 데이트코스, 브런치 맛집이라고도 불리는 이유는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감성, 네온사인 조명 등 신사동만의 감성을 담은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