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아이’ 배우 이종수의 사기 혐의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8일) 이종수 소속사인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한 매체를 통해 “배우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것을 보도로 접하고 피소 사실은 확인했다”라며 “현재 이종수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사기 혐의 사실 확인 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사건의 배경은 이종수의 지인이 결혼식 사회를 약속하며 돈을 받았다. 그러나 이종수는 결혼식 당일 핸드폰을 끄고 종적을 감춘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6월에 끝난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이후 이종수와 1년여 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다”라며 “이 사건으로 연락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종수는 1995년 MBC 공채 24기 탤런트로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로 데뷔했다. 또한, 영화 조연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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