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마마무 솔라가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솔라의 첫 솔로 콘서트 '솔라감성 콘서트 Blossom'의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늘(28일) 오후 8시 공식 팬클럽 선예매, 3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 순서로 진행된다.
그의 공연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솔라의 첫 콘서트가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어쿠스틱 연주와 가슴을 울리는 솔라의 음색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며 관격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솔라는 지난 2015년부터 '솔라감성' 프로젝트로 '바보처럼 살았군요', '꿈에', '가을 편지' 등 가요계 명곡을 재해석해 전 세대와 교감을 시도한 바 있다.
솔라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선보인 '솔라감성'을 바탕으로 신곡 및 자작곡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별이 빛나는 밤'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마마무는 30일 깜짝 신곡 '매일 봐요'를 발표해 팬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해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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