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박 모씨(22, 여)는 최근 깊은 고민에 빠졌다. 방학 동안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밤낮이 뒤바뀌었던 탓에 눈이 퀭해 보이고 눈가주름도 도드라져 보여 주변으로부터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기 때문이다.
방학 때는 잠시 슈퍼를 갈 때나 약속이 있는 날을 제외하면 낮에는 선크림도 바르지 않은 채 외출하는 날이 많았다. 이 때문에 다크서클 뿐만 아니라 눈가주름과 눈밑 좁쌀도 생겼다. 눈밑 다크서클은 컨실러로도 잘 가려지지 않고 눈가 잔주름에 화장이 낄 때가 많아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던 박 씨는 인터넷 검색을 하며 이런저런 정보를 알아본 끝에 유명하다는 아이크림으로 바꿔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실제로 피곤해서 나타난 다크써클의 경우 생활패턴의 개선과 적절한 아이크림 사용으로 보습만 챙겨주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눈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로 잠드는 습관은 비립종이라 불리는 눈밑좁쌀을 유발한다. 또한 비립종은 햇빛이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주근깨, 기미처럼 피부에 생겨나기 때문에 외출 시 필히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눈밑과 눈가주름을 관리하기 위해 필러를 맞거나 눈밑주름을 제거하는 지방재배치 등 수술적 방법을 택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는 결국 시간이 지난 후에는 원상복귀되거나 부작용이 생겨날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20대 눈밑주름의 경우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 생활습관, 환경 등 외부적인 요인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아이크림을 통해 조기에 관리해준다면 쉽게 개선이 가능하다.
20대에 적합한 아이크림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겟잇뷰티 아이크림 순위를 알아보거나 아이크림 추천 글을 살펴보곤 하는데, 이보다는 먼저 자신이 아이크림을 쓰는 목적에 대해 명확히 알 필요가 있다. 다크서클 케어, 눈가주름 관리뿐만 아니라 건조한 눈가로 보습을 위해 아이크림을 사용하려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만일 칙칙한 다크써클과 자외선으로 인한 눈밑좁쌀(비립종), 미세한 눈가주름 등으로 인해 아이보습크림, 아이크림스틱 등을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EGF 바머 아이 세럼’을 주목해보자. 강력한 세포증식 효과를 가진 상피세포성장인자인 EGF성분을 함유해 더욱 탄탄한 피부장벽을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재생에 탁월한 EGF성분이 눈밑주름을 비롯한 피부 본연의 탄력과 힘을 유지해줘, 다크서클이 더 이상 발전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연약한 눈가피부를 보다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7가지 차(TEA)성분이 포함되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며, 눈가 주름 개선을 돕는 아데노신 성분을 함유해 20대뿐만 아니라 30대~50대 아이크림 및 아이세럼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과도한 영양공급으로 번들거림이나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