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 네일아트 기기 ‘핑거네일투고’가 금일 천안 신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핑거네일투고는 올해 최단기간 최다 총판 계약과 더불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이다.
금번 오픈하는 천안 신부점은 충남 최대 상권에 자리잡고 있다. 도보 5분거리에 천안 고속 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대형 백화점과 쇼핑몰이 위치하여 다양한 개성이 넘치는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핑거네일투고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손톱 이미지와 신선하고 독특한 자동기기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아울러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좌석 배치를 통해 힐링을 넘어선 하나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직접 기계를 통해 네일아트를 체험하고 기존의 네일아트와는 달리 쉽고 간편하게 손톱을 장식하고 관리하는 것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매장 내 판매될 인조 네일의 경우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로 단 2초 만에 완성돼 다채로운 즐거움과 문화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P의 프린트 기술력을 앞세운 핑거네일투고는 네일아트와 뷰티 영역, 테크놀로지 영역을 하나로 융합해 직접 본인의 손톱이나 인조 네일에 원하는 디자인을 바로 인쇄할 수 있으며 이미 영국을 기반으로 세계 네일아트 시장에 큰 변화와 혁신을 일으킨 핑거네일투고의 아시아 최초 한국 진출은 많은 전문가들도 큰 흥미를 보이고 있다.
핑거네일투고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와 꾸준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들이 다채로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며, 천안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가맹점 오픈을 통해 네일샵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핑거네일투고는 금일 오픈한 천안 신부점에 이어서 충남대점, 부산 남포점 등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