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같은 제주도 타운하우스 '퍼스트메종', 단 9세대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사진= 퍼스트메종 제공>

단 9세대만이 낭만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제주도 타운하우스 ‘퍼스트메종’이 현재 잔여세대를 남겨두고 막바지 분양 중이다. 퍼스트메종은 제주도 전원주택 시공에 풍부한 경력을 갖고 있는 브라운트리 종합건설이 시공했다. 제주도 건축 주거부문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한 강중열(이즈건축소속)소장이 설계했다.

주목할 점은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의 층간소음 및 사생활침해문제와 전원주택의 보안, 인프라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는 점이다. 단 9세대만이 이와 같은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건축구조와 옵션, 주변 인프라 때문에 가능하다.

1세대 당 1층부터 3층까지 사용이 가능한 퍼스트메종은 제주도 푸른 앞바다와 한라산을 전 층이 영구조망하고 있어 마운틴뷰와 오션뷰가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대지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자연과 조화로운 면모까지 갖췄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보안문제에 대해 단지 주변 사각지대 없는 CCTV가 설치되어 있고 보안, 관리, 쓰레기 분리수거, 조경관리 등은 전문 경비업체를 위탁하여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건축구조는 특면만 옆집과 공유하기 때문에 각 세대의 내부가 서로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한 구조를 갖췄다.

주변 인프라는 서귀포 시내까지 차량으로 3~5분 정도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귀포시내에서 쇼핑, 문화, 교육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제주도 개발호재인 ‘제주헬스케어타운’과 제주 관광미항까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퍼스트메종 분양 관계자는 “최근 제주도로 유입되고 있는 이주자들이 많은 만큼 ‘퍼스트메종’은 현대인들의 입맛에 가장 알맞은 고급형 타운하우스다. 최근 건축 트렌드인 유럽형 스타일과 제주앞바다, 한라산을 영구조망하고 있는 특혜, 친환경 등 여러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도는 인구유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네 번째 제주국제학교인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가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섰다. 자녀유학을 고려하는 부모입장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굳이 유학을 보내지 않아도 될 정도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의 인기는 모 프로그램의 유명 가수부부가 제주시 애월읍 전원주택에서 낭만적이고 아늑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비춰진 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제주도 타운하우스 ‘퍼스트메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에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