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티아, 갤럭시S9 48만원 & 아이폰X·8 가격 특별할인 중

S포인트몰 공동구매 카페 ‘스마티아’에서는 최신 모델부터 작년에 출시된 모델들까지 통합해서 특별할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할인의 핵심은 지금껏 할인을 선보이면서 주말 가격에 더욱 만족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화요일까지 주말가격으로 판매한다”면서, “지난 금요일부터 진행한 이번 특별할인을 설명하자면 갤럭시S9 48만원, 아이폰X 88만원, 아이폰8 48만원에 제공하여 많은 구매신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스마티아가 제공하는 이번 할인혜택은 어느 조건 구분 없이 누구나 이번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삼성의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의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페이는 2015년 하반기에 처음 기능이 시작되면서 일반 매장과 온라인에서 손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갤럭시 스마트폰의 지능형 기능인 ‘빅스비’를 통해 음성으로 계좌를 확인하고 이체할 수도 있다.

스마티아가 제공하는 특별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