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정보] 신논현 술집 '이자카야 나무', 강남직영점에 이어 논현점 신규오픈

서울시 강남구 일대는 평일, 주말을 막론하고 북새통을 이루는 서울의 중심지이자 핫플레이스다.

강남구는 역삼동, 개포동, 청담동, 삼성동, 논현동, 도곡동 등 흔히 부자동네라 일컫는데, 이 중 논현동은 여러 회사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으며, 타 지역인들의 유입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일에는 회사원들과 공무원들의 업무상 혹은 회식 같은 모임이 비일비재하며, 연인들의 데이트나 지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꼽는다. 주말에는 도심나들이나 데이트 등 각자의 목적에 따라 모이는 이들로 붐빈다.

인파가 많은 만큼 그 목적 또한 이만큼 다양한데, 회사원과 공무원들의 회식이나 각종 모임이 잦은 만큼 이 일대에는 여러 맛집, 음식점이 즐비하다.

이 중 강남역 일대에서 이미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자카야 나무’가 신논현역 인근에 ‘이자카야 나무’ 논현점을 신규 오픈하여 눈길을 끈다.

‘이자카야 나무’는 강남역 일대에서 이미 회식 및 모임장소로 호평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지하 1층부터 지상4층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데, 여기에 좌석수는 약 500석, 프라이빗룸은 45개에 7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단독대관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오픈하게 된 ‘이자카야 나무’ 논현점 또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부터 지상4층까지 1개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또한 강남역점과 마찬가지로 프라이빗룸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의 메뉴구성은 동일한데, 인기메뉴인 사시미회는 광어, 참치, 방어, 연어, 우니, 전복 등 제철생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꼬치와 초밥, 나베, 각종 볶음요리 등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간단한 식사류까지 준비되어 있어 식사와 술자리 모두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이자카야 나무’ 논현점 관계자는 “강남역점이 꾸준한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맛있는 메뉴구성과 친절한 서비스는 기본, 강남역 일대에서도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여 논현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이 일대는 아무래도 대규모 회식이나 모임이 잦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를 감당하려면 보다 크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자카야 나무' 논현점은 오픈 이후부터 논현동 일대에서 회식 및 모임장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