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5일 12시 30분부터 방송한 롯데홈쇼핑 나쁜여자쇼에서 아스타 다이아 앰플이 4만개 이상 판매되었다.
단일 제품 1개로 짧은 시간 안에 높은 수치의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높은 항산화 수치를 입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셀피디아 측은 설명했다. 실제 방송 시 전사 합쳐서 가장 높은 항산화 테스트 기록을 심의에 입증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높은 항산화 수치를 보이는 이유는 아스타 다이아 성분 때문이다. 지상 최대의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의 단점, 용해력을 보완하고 특수 물질인 콜로이달 다이아몬드가 함유되어 전달력을 높여, 효과가 업그레이드됐으며, 임상 실험 결과도 아스타잔틴의 8.8배, 이데베논 시료의 8배로 우수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피디아 관계자는 “제품이 홈쇼핑을 통해 이미 출시되었으니 추가 반응을 살피려면 롯데홈쇼핑 아스타 다이아 앰플을 주목하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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